朴, 시즌 초반 극심 부진 털고 지난주 맹타로 상승세 주도데이터 중요한 야구지만…이범호 감독, 숫자 외 많은 부분 고려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3회초 기아 공격, 1사 상황, 박찬호가 2루타를 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박찬호.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KIA박찬호이범호리드오프김도영오타니권혁준 기자 '홀드왕' KT 스기모토, 日 소프트선수 육성선수 지명 받아KBO, 그라운드 관리 매뉴얼 배포…"야구장 관리 표준화 목표"관련 기사'살아나는 거인' 롯데, 5연승 상승세…선두 KIA는 3연패 '휘청'[프로야구인사이트]'초보감독' 이범호의 KIA 선두 질주, '명장' 김태형의 롯데는 꼴찌 추락SSG 막판 상승세에 3위 경쟁 점입가경… KIA·롯데는 힘겨워진 가을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치열한 5위 경쟁' 두산 약진, KIA·SSG 부진…롯데는 실낱 희망 [프로야구인사이트]날개 단 호랑이, KIA 8연승+4위 도약…중위권 대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