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00% 상승한 김도영, 인상률 1위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택연이 36일 간의 스프링캠프 전지훈련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광현프로야구연봉KBO리그김도영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쩐의 전쟁' 스토브리그 개장 임박…'최대어' 강백호·박찬호 행선지는?키움 송성문, '6년 120억원' 비FA 다년계약 체결'영원한 SSG맨'으로 남는 김광현 "200승 달성한 뒤 재평가 받을 것"김광현, 3차례 다년 계약에 총 257억원…최정·양의지 이은 3위SSG, FA 앞둔 김광현과 2년 36억원 계약…"200승 후 '청라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