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년 70억·2022년 4년 151억 이어 2년 36억 추가MLB 오가면서도 SSG 한 팀에서만…사실상 '종신 SSG맨'SSG 랜더스 김광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SSG 랜더스의 레전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광현SSG최정양의지권혁준 기자 '5언더파' 김주형, PGA 휴스턴 오픈 2R 공동 20위 도약피겨 신지아, 데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 8위…이해인 13위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 SSG 랜더스 팝업존 오픈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SSG 날벼락…'어깨 통증' 김광현,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