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년 70억·2022년 4년 151억 이어 2년 36억 추가MLB 오가면서도 SSG 한 팀에서만…사실상 '종신 SSG맨'SSG 랜더스 김광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SSG 랜더스의 레전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광현SSG최정양의지권혁준 기자 '28년' 탬파베이 vs '57년' 밀워키…월드시리즈 '한풀이 우승'은 누구?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관련 기사SSG, 17일 최정 팀 vs 김광현 팀 '최광야구' 이벤트 경기 개최'SSG 레전드 외인' 로맥 "잠실구장 철거? 내 홈런 자리 체크해줬으면"'가을야구 희박' SSG, 'ERA 7.42' 외인 선발 타케다 기용해야 할까최정 빠진 SSG, '3루수 후계자' 찾을 시간…홍대인·안상현 주목SSG 최정 수술대 오른다…올 시즌 조기 종료, 내년 시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