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FA 명단 공시, 9일부터 협상 시작…비시즌 최대 관심강민호, 사상 첫 4번째 FA 유력…박해민·김현수도 촉각FA 최대어로 꼽히는 강백호.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사상 첫 4번째 FA 계약을 노리는 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스토브리그FA강백호박찬호강민호박해민김현수권혁준 기자 '정수빈 결승타+쐐기 3점포' 두산 3연승…롯데 4연패 수렁'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관련 기사'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