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FA 명단 공시, 9일부터 협상 시작…비시즌 최대 관심강민호, 사상 첫 4번째 FA 유력…박해민·김현수도 촉각FA 최대어로 꼽히는 강백호.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사상 첫 4번째 FA 계약을 노리는 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스토브리그FA강백호박찬호강민호박해민김현수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