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FA 명단 공시, 9일부터 협상 시작…비시즌 최대 관심강민호, 사상 첫 4번째 FA 유력…박해민·김현수도 촉각FA 최대어로 꼽히는 강백호.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사상 첫 4번째 FA 계약을 노리는 강민호(삼성).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스토브리그FA강백호박찬호강민호박해민김현수권혁준 기자 S급 보단 A+급 외인이 낫다?…'역수출' 없는 LG·삼성 방긋신유빈 빠진 한국 탁구, 혼성 단체 월드컵 4위로 마감(종합)관련 기사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KT, 김현수 이어 외야수 최원준도 영입…4년 최대 48억원 계약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박찬호·강백호 다 놓친 KT, 베테랑 FA 타자에 눈독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