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하향 조정 적응 위해 커브 적극 활용 계획"현진이형 커브 영상 참조…볼배합 중요성 느껴"KIA 양현종이 27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 앞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KIA 양현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IA양현종류현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