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준비 돌입한화 김강민이 25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강민 SSG 랜더스한화 이글스KBO전력강화위원회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스토브리그 불쏘시개…오늘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장 선다'은퇴' 김재호, 6일 두산 특별 엔트리 등록…마지막 선물은?(종합)김재호, 6일 은퇴식 경기에 두산 특별 엔트리 등록…출전 여부는 미정'굿바이 짐승' 김강민 "같은 곳 바라본 모든 사람과 추억 가슴 속에"'은퇴식' 김강민 "과분한 사랑…좋았고 행복한 기억만 '리멤버'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