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타자 2명은 외야수…루키 염승원 팔꿈치 수술베테랑 최주환·김태진, 신예 고영우·어준서 후보군지난해 국가대표팀에서 2루수를 소화했던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키움 히어로즈 최주환.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고영우.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김혜성송성문염승원최주환김태진고영우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4년 연속 꼴찌 유력' 키움, 역대급 '거북이 군단'…43년 묵은 기록 깨나'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키움, '탈꼴찌' 보인다…'홈런왕' 데이비슨 합류 한 달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