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타자 2명은 외야수…루키 염승원 팔꿈치 수술베테랑 최주환·김태진, 신예 고영우·어준서 후보군지난해 국가대표팀에서 2루수를 소화했던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키움 히어로즈 최주환.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고영우.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김혜성송성문염승원최주환김태진고영우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뉴스1 PICK] '이제는 빅리거'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