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타자 2명은 외야수…루키 염승원 팔꿈치 수술베테랑 최주환·김태진, 신예 고영우·어준서 후보군지난해 국가대표팀에서 2루수를 소화했던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키움 히어로즈 최주환.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고영우.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김혜성송성문염승원최주환김태진고영우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4년 연속 꼴찌 유력' 키움, 역대급 '거북이 군단'…43년 묵은 기록 깨나'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키움, '탈꼴찌' 보인다…'홈런왕' 데이비슨 합류 한 달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