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목표 향해 가도록 최선 다하겠다"2026시즌 키움 히어로즈 주장으로 선임된 임지열.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임지열키움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키움, 대만 야구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결과 비공개키움 에이스 안우진, 4억8000만원에 사인…군입대 전 연봉 그대로'3년 연속 꼴찌' 키움, 기본기 강화 초점 마무리캠프 종료키움, 3일부터 강원 원주 마무리 캠프…이형종 등 30명 참가'대타 홍성호 끝내기 안타' 두산, 키움 꺾고 7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