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통해 3+2년 최대 2200만달러에 계약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이어 김혜성까지 MLB 입성메이저리그에 진출힌 키움 히어로즈 출신의 김혜성(왼쪽부터) 김하성, 이정후. (키움 히어로즈 제공)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키움 김혜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김혜성LA 다저스오타니이재상 기자 "가전도 인테리어 경쟁"…디자인 앞세운 생활가전 '주목' [강추아이템]AI 스마트공장 찾은 한성숙…"대·중소기업 기술협력 확대해야"관련 기사'LG 동료' 웰스와 대결하는 신민재 "안타 치고 많이 놀릴 것"[WBC]프로야구 키움, 2026시즌 주장에 외야수 임지열 선임빅리거 이정후·김혜성, 21일 나란히 출국…스프링 캠프 준비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