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산기술원 방문, AI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애로사항 청취민·관 상생협력 확대 방안 논의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8월 서울 금천구 아이디모드에서 열린 '중소기업 제조 DX-AX 확산을 위한 스마트공장 현장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 ⓒ 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스마트공장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한국마사회,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중동 넘어 전 지역 지원"…물류비 급등에 中企 바우처 확대관련 기사"지원금 꿀꺽" 중기부 스마트공장, 3년간 부정행위만 220건상생스마트공장, 만족도 무려 90%…'전문인력 부족'은 고민中企에 디지털 입혔더니 생산성 '쑥'…"스마트제조 역량부터"한성숙 장관 "디지털 전환 성과 확인,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육성"한성숙 "중소기업 스마트공장에 대기업 노하우 접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