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표 중 191표 획득…박동원 제치고 3년 만에 수상 영예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골든글러브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표] 2024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KIA 최형우, 최고령 골든글러브 신기록…지명타자 부문 수상'로봇 심판' 반긴 NC 박건우 "일관성 있는 판정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