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표 중 137표 획득…득표율 47.6%40세 11개월 27일로 수상…이대호 넘어 새 이정표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골든글러브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표] 2024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삼성 강민호, 통산 7번째 황금장갑 품었다…포수 부문 수상'로봇 심판' 반긴 NC 박건우 "일관성 있는 판정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