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격으로 참여…실전 위주 훈련 소화올해 ERA 6.38로 주춤…반등 위해 구슬땀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치국이 8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치국이 9회를 마무리하고 포수 김기연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박치국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두산, 2026년 연봉 계약 완료…오명진 데뷔 첫 억대 진입'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두산맨' 박찬호 "환골탈태 내 야구 인생처럼 '허슬두' 우승이 목표"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시즌 최종전 승리' 조성환 두산 대행 "모든 선수 칭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