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1억1200만원에 사인…인상액·인상률 모두 1위마무리 김택연 2억2000만원 계약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오명진이 만루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베어스야구재계약 완료오명진연봉서장원 기자 한국시리즈 2연패 도전 LG, 美에서 스프링캠프…신인 2명 포함유망주 최태호, 세계사이클센터 파견…올림픽 메달 프로젝트 시동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KIA, 아시아쿼터로 내야수 데일 영입…새 외인 타자 카스트로 계약프로야구 NC,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신규 코치 3명 선임원태인 6.3억원·김영웅 1.5억원…삼성, 2025년 연봉협상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