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0 못해 오히려 다행…야구 너무 쉽게 봤을 것""다음 시즌 대비해 벌크업…부상 없다면 왕조 가능"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에 선정된 KIA 김도영이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에 선정된 KIA 김도영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 KIA 김도영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허구연 KBO 총재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김도영MVP권혁준 기자 여서정 금빛 착지에 카누는 금빛 물살…연휴 첫날 金金(종합)[AG]조엘진·비웨사, 육상 남자 100m 나란히 준결선 진출(종합)[AG]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