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30-30, 단일 시즌 최다 득점 新 등 맹위KIA, 역대 10번째 MVP 배출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타자 부문 장타율상, 득점상을 수상한 KIA 김도영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1).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MVP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동기' 김도영 빈자리 메우는 윤도현 "친구가 '내 자리' 뺏지 말라네요"'결승 홈런포' KIA 김도영 "작년 경기 영상 보고 끓어올랐다"'김도영 결승포+양현종 역투' KIA, KT 8-3 제압…2연패 탈출수싸움 능해진 KIA 변우혁 "홈런보다 임팩트 있는 활약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