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불편함 호소…대타·대수비도 어려워김헌곤-디아즈-김영웅 중심 타선…박병호 6번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강민호가 굳은 표정으로 8회초 KIA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2024.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KIA삼성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순위 싸움 중 마무리 2군행…이범호 감독은 확실한 메시지를 전했다'조수행 역전 적시타' 뒷심 강한 두산, KIA에 4-2 역전승…시리즈 스윕두산 제환유,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서 5이닝 1실점 쾌투KIA 마무리 정해영, 결국 1군 말소…이범호 "책임감 갖고 던져야"KIA 김선빈, 두산전 2번 2루수 선발 출전…16일 만에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