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불편함 호소…대타·대수비도 어려워김헌곤-디아즈-김영웅 중심 타선…박병호 6번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강민호가 굳은 표정으로 8회초 KIA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2024.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KIA삼성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순위 싸움 중 마무리 2군행…이범호 감독은 확실한 메시지를 전했다'조수행 역전 적시타' 뒷심 강한 두산, KIA에 4-2 역전승…시리즈 스윕두산 제환유,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서 5이닝 1실점 쾌투KIA 마무리 정해영, 결국 1군 말소…이범호 "책임감 갖고 던져야"KIA 김선빈, 두산전 2번 2루수 선발 출전…16일 만에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