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서 2번 전진배치…박진만 "컨디션 가장 좋아"삼성 류지혁.2024.10.25/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 류지혁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삼성류지혁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뉴스톡톡]삼겹살에 소맥·치킨까지…젠슨 황이 띄운 'K-푸드'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