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 승리로 기사회생…선발 엔스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1대0 승리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염경엽LG 트윈스프로야구플레이오프삼성 라이온즈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프로야구 LG, 코치진 확정…'박경완 후임' 스즈키 배터리코치 영입'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