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안익훈·허일상 신규 코치, 잔류군 합류202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주장 박해민, 차명석 단장.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6일 2026시즌 1군 코칭스태프를 확정 발표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1군 코칭 스태프스즈키이상철 기자 '목표는 우승' 이민성호, 숙적 일본 잡고 결승 간다흥국생명, 풀세트 끝 기업은행 6연승 저지하고 4연승 신바람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통합 우승' LG, 마무리캠프 종료…"우승에 안주하지 않겠다"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정규시즌 1위 LG,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 합숙 훈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