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오재일·정훈 은퇴로 현대 출신 유일 현역한화 방출 설움 딛고 '챔피언' LG서 재도약 다짐LG 트윈스 투수 장시환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신년인사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한화 이글스 시절 장시환.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LG 트윈스 투수 장시환(가운데)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장시환LG 트윈스현대 유니콘스황재균은퇴방출이상철 기자 롯데 연패 끊은 김진욱 호투…김태형 감독 "자기 공 던진다" 흐뭇'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관련 기사'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통합 우승' LG,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