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

황재균·오재일·정훈 은퇴로 현대 출신 유일 현역
한화 방출 설움 딛고 '챔피언' LG서 재도약 다짐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투수 장시환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신년인사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LG 트윈스 투수 장시환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신년인사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시절 장시환.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
한화 이글스 시절 장시환.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투수 장시환(가운데)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 투수 장시환(가운데)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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