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지명 10명 전원과 계약 마무리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SSG 1라운드 8순위로 지명된 이율예(강릉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율예SSG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류지현호, 마운드 난조 딛고 상무에 7-6 역전승…김건희 결승타[AG]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데뷔 후 4안타가 모두 홈런…KIA 아데를린, KBO 역대 최초 진기록KIA '대체 외인' 아데를린, 안타 3개가 모두 홈런…'대박 조짐' 보인다젊은 안방마님에 '백전노장' 뒷받침…SSG, '포수 왕국'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