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로테이션 돌면서 13승 '커리어 하이'"동료 투수 호투 자극…나도 멋진 모습 보이고파"KT 엄상백.2024.10.5/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1일 오후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5위 결정전, 1회초 KT 선발 엄상백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T엄상백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3연패 한화, 엄상백·안치홍 1군 복귀…강재민 전역 후 첫 콜업불펜 지치고 타선도 침체…위기의 한화, 문동주 어깨가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