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로테이션 돌면서 13승 '커리어 하이'"동료 투수 호투 자극…나도 멋진 모습 보이고파"KT 엄상백.2024.10.5/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1일 오후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5위 결정전, 1회초 KT 선발 엄상백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T엄상백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한화 외국인 투수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로 6주 진단…"엔트리 말소"프로야구 KT, '강백호 더비'서 한화 9-4 제압…개막 3연승 질주한화 엄상백, KT 허경민에 헤드샷 던져 다이렉트 퇴장'장단 16안타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