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1사 KT 허경민이 한화 엄상백에게 머리에 공을 맞은 뒤 일어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선발된 신동건이 이버지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허경민신동건KT롯데한화엄상백이상철 기자 '여중생' 김서아, 더 시에나 오픈 2R 4위…KLPGA 최연소 우승 도전'씨야 재결합' 남규리, 5일 프로야구 고척 LG-키움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