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승2무70패 동률…단판 승부 연장시 이닝·시간 제한 없어KT는 엄상백·SSG는 엘리아스 출격3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SSG 최정이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KT 위즈 엄상백. /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SSG 랜더스 로에니스 엘리아스.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5위결정전KTSSG이강철이숭용강백호엄상백엘리아스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장염 후유증 일축' 이숭용 SSG 감독 "앤더슨 몸 상태 완벽"[준PO3]SSG 이숭용호 첫 가을야구, 계획과 현실은 달랐다 [준PO1]'현대 왕조' 멤버였던 이숭용·박진만, 감독으로 만나 지략 대결[준PO]'지면 끝' 삼성 원태인 vs NC 로건, WC 2차전 선발 맞대결가을야구 오늘 개막…LG 통합 우승이냐, 한화 26년 만의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