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시절 4차례 KS 우승 환희…박진만 이적, 이숭용은 '원팀맨'감독으론 둘 다 세밀한 '스몰볼' 추구…팀 컬러는 정반대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는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 뉴스1 DB ⓒ News1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이숭용박진만SSG삼성준PO스몰볼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선배서 적장으로…박진만 감독 "이숭용 선배 어떻게 이길지 고민"SSG 에이스 앤더슨 2차전 등판도 불발…"컨디션 더 올라와야" [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