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김강민 부진 끝 2군행…1군 추신수도 부상SSG 랜더스 추신수가 16일 오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팀 훈련에 앞서 삼성 오승환과 만나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이날 오후 삼성과 SSG가 연습경기를 갖는다. 2021.3.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동점을 허용한 오승환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4.9.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화 김강민이 25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추신수오승환김강민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끝내 눈물 쏟은 오승환 "야구는 인생 그 자체…후회없이 떠난다"(종합)'은퇴식' 앞둔 오승환 위해…다시 뭉친 1982년 황금 세대'굿바이 돌직구'…오승환 "다시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할 것"[일문일답]은퇴 추신수가 '아직도 현역' 오승환에게…"할 수 있는 데까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