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오승환, KBO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철저한 관리에 145㎞ 이상 던져…이런 선수 없다"왼쪽부터 오승환, 추신수, 이대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추신수오승환삼성이대호롯데SSG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류현진 "추신수 형과 맞대결은 최고의 장면…꽃길만 걷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