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오승환, KBO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철저한 관리에 145㎞ 이상 던져…이런 선수 없다"왼쪽부터 오승환, 추신수, 이대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추신수오승환삼성이대호롯데SSG이상철 기자 유승민 체육회장 "아낌없이 지원, 2026년 'K-스포츠의 해' 만들 것"'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관련 기사류현진 "추신수 형과 맞대결은 최고의 장면…꽃길만 걷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