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맏형' 노경은·최형우, 리그 최고령 기록 정조준강민호·김진성 굳건…최정·류현진·양의지도 '40대' 돌입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SSG 랜더스 노경은. ⓒ 뉴스1 김도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노경은강민호최정류현진김진성40대프로야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스타벅스 추락에 SSG마저 탈출구 안 보이는 '7연패' 꼴찌 '걱정''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LG, '미리보는 KS' 첫판서 연장 끝 한화 제압…2경기 차 선두(종합)최정, 전인미답 500홈런 카운트다운…양현종은 200승 향해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