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경기 출전 어려울 듯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2회말 2사 주자 2루 상황 KIA 선발 스타우트가 왼쪽 다리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에 주저 앉아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IA스타우트권혁준 기자 탁구 남녀 단체전 동반 8강행…조별리그 '무실세트' 전승[AG]종합격투기 이보미, 女 54㎏급 준결승 진출…동메달 확보[AG]관련 기사빅리그 출신 KIA 올러, 첫 실전서 '153km'…"네일 짝꿍 찾았다"KIA 윤영철, 부상 복귀전서 3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우승 확정' KIA, 베테랑 나성범 휴식 차원 말소…윤영철 1군 등록프로야구 두산, 선두 KIA 꺾고 4연승…KT는 2위 삼성 대파(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