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00년대 세대별 핵심선수들 각 위치에 포진백업도 든든…부상자 속출에도 정규리그 우승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나이 잊은 활약을 펼친 KIA 최형우.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우승최형우김도영이범호양현종장현식박찬호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파워보다 정확성"…KIA, 35홈런 위즈덤 대신 카스트로 택한 이유'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