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를 시도하는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40-40오타니박재홍테임즈권혁준 기자 '파리 올림픽 銅' 근대5종 성승민, 우리금융그룹과 후원 협약'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관련 기사'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레전드' 최정 vs '영건' 김도영…리그 대표 3루수 맞대결 승자는MLB도 주목한 'KBO 슈퍼스타' 김도영…"내 목표는 오타니처럼 완벽함"김도영 3번·마무리 정해영…2연패 노리는 KIA, 변화보다는 안정감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