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3루수 최정, 부상 복귀 후 첫 홈 경기…500홈런 '-2'작년 골든글러브 김도영, 위기의 KIA 구해야…타격감 상승세SSG 랜더스 최정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 ⓒ News1SSG 랜더스 최정.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정김도영3루수500홈런30-30KIASSG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2위 LG, 삼성 잡고 5연승…60승 고지 선착·선두 한화 0.5G차 추격(종합)프로야구 올스타전 베스트12 확정…김서현, 최다 득표 영예한화 마무리 김서현,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1위'거포 3루수 전성시대…한화 4번 타자 노시환 "안주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