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코너 완봉 역투에 키움 제압…롯데, 한화 상승세 제동두산 김택연 고졸 신인 최다 세이브…LG는 KT 눌러KIA 타이거즈 최형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코너 시볼드.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두산 베어스 김택연.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LG 트윈스 임찬규.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양현종KIASSG강우콜드코너삼성롯데권혁준 기자 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관련 기사"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1위→8위' 추락에 박찬호·최형우 놓친 KIA, 내년 시즌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