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휴식 예정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이 4대 3으로 뒤진 7회말 2사 1,2루 상황 3번타자 구자욱이 좌중간 방면 2타점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구자욱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강민호, '2년 20억원' 삼성 잔류…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계약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