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30일 10타자 연속 삼진, 이대진과 어깨 나란히 SSG 필승조 굳혀…"20홀드·100삼진으로 목표 상향"
SSG 랜더스 투수 조병현이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프로 첫 승을 올린 뒤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3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초 이닝을 실점 없이 막은 조병현을 비롯한 선수들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