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JP모건 콘퍼런스] 기술력 가진 바이오텍, 글로벌 IR 집중중요한 건 JPM 행사 이후…"빅파마에 후보물질 홍보가 우선"제레미 멜먼 JP모건 헬스케어 부문 공동 대표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he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회사를 하고 있다. (JP모건 제공)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 호텔에서 열린 'Global IR @ JPM' 행사장 전경.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 호텔에서 열린 'Global IR @ JPM' 행사장 전경. (한국바이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K-바이오JP모건JP모건헬스케어문대현 기자 삼진제약, 제네릭 대신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핵심은 AI"'미용 의료' 클래시스, 프랑스 학회서 기술력 홍보…신뢰 확보관련 기사美 '의약품 관세 25%' 기습 압박…K-제약바이오 '당혹'"K-바이오 1년 장사 잘했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존재감'[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