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벗어나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찬규LG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FA 김현수·박해민 영입 '쩐의 전쟁'…잔류 희망 LG의 속앓이프로야구 '베테랑 vs 신예' 대결…'제너레이션 매치' 3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