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 6타점 맹타…최초 통산 1600타점 돌파2위 LG 4연패 탈출, 3위 삼성 5연승 질주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14일 KBO리그 최초로 통산 1600타점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왼쪽에서 세 번째)이 14일 KBO리그 첫 승을 올린 캠 알드레드(왼쪽에서 두 번째)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서 5대3으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6.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2024.6.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 2024.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SSG 랜더스 추신수. 2024.4.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 선두 유지LG 4연패 탈출두산삼성 5연승이상철 기자 KIA 카스트로 vs LG 오스틴, 외인 거포 터져야 준PO 승리 보인다최혜진, LPGA 뷰익 상하이 2R 선두 유지…2위 양희영과 2타 차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