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로 1군 엔트리 제외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추신수가 송신영 코치와 체인지업 그립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추신수ssg부상은퇴 시즌프로야구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동구바이오제약, 청력 건기식 사업 진출…인비보텍에 전략적 투자관련 기사은퇴 추신수가 '아직도 현역' 오승환에게…"할 수 있는 데까지 해"SSG '명품 조연' 오태곤의 남은 꿈…"올스타전 꼭 가고파"SSG 최지훈 "잘한 것 없는 시즌, 더 발전해야…주장은 30살 이후에"추신수가 꼽은 MLB 최고의 순간은…2018년 52경기 연속 출루'24년 현역 은퇴' 추신수 "다음 생에도 야구하고 싶다…감독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