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산체스 7이닝 무실점 호투 앞세워 선두 KIA 제압NC, SSG전 19-5 승리…한이닝 최다 연속 밀어내기 볼넷 신기록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4로 승리를 지켜낸 두산 마무리 홍건희와 포수 김기연이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4.5.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KT 로하스가 3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를 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화 선발 산체스가 3일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광현이 3일 NC 전에 선발등판했지만 4⅓이닝 7실점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두산한화KIA손아섭NCSSG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