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3번 좌익수 출전, 1회 2점·3회 3점 홈런2득점 추가하며 KBO 역대 800득점 기록도 달성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무사 1,2루 상황 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우월 3점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구자욱삼성라이온즈출장득점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강민호, '2년 20억원' 삼성 잔류…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계약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