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7일 삼성과 연장 끝 2-2 무…오지환 12회 기회 날려염경엽 감독 "실패해도 도전을 두려워하면 안 돼"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지환이 7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치고 있다. 2024.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지환LG 트윈스염경엽 감독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참패' 한국 야구, 中 잡아야 金 동아줄…최민석 선발 등판[AG]'0.06 차'로 놓친 44년 만에 메달…조엘진 "亞 벽 깰 수 있다"[AG]관련 기사LG 오지환,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롯데 '9경기 연속 무승' 탈출 절실한데…또 선취점 뺏겼다"기본이 안 됐다"…1위 지켰지만 본헤드 플레이에 뿔난 염경엽 감독'선두 경쟁' LG, 지원군 온다…28일 함덕주, 29일 오지환 복귀KBO, '체크 스윙 비디오판독' 관련 내년 퓨처스리그 시범 운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