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8일 한화전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2-1 승리2루 주자 손용준, 오지환 2루타 때 홈으로 못 들어와 LG 트윈스 천성호(오른쪽)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손용준과 기뻐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2025.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왼쪽). 2025.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손용준오지환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참패' 한국 야구, 中 잡아야 金 동아줄…최민석 선발 등판[AG]'0.06 차'로 놓친 44년 만에 메달…조엘진 "亞 벽 깰 수 있다"[AG]관련 기사'4연패' LG 염경엽 감독의 한탄…"갑자기 타격 안 되는 이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