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좌완 불펜 투수 함덕주.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LG 트윈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천성호.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오지환함덕주천성호이상철 기자 "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프로농구 소노, 새해 첫날 가스공사에 20점 차 뒤집기 '짜릿'관련 기사'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2년 전 버스 안에서 우승 확정한 LG…"이번엔 우리 손으로"독주했던 LG, 발등에 불 떨어졌다…마운드 '흔들', 타선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