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꾼 롯데, 개막 2연패…SSG-삼성 2연승 이틀 간 9경기 중 8경기 매진, 18만3846명 몰려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2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를 펼치고 있다. 출범 43번째 시즌을 맞은 KBO리그는 5개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하며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2024.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대4 승리를 거두며 어제 패배를 설욕한 한화 류현진이 선수들과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4 KBO 프로야구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미디어데이에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과 전준우, 김원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은 2024 KBO리그 개막 후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