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안현민 한달 새 3푼↓…레이예스·양의지 반등1989년 고원부 '0.327' 이후 역대 최저 타율 타격왕 나올 가능성도KT 위즈 안현민.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두산 베어스 양의지.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타격왕 경쟁안현민레이예스양의지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