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두산 베어스 양의지.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타격왕 경쟁안현민레이예스양의지권혁준 기자 '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