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야구' 모토… 선수들 마음껏 뛰도록 돕겠다주장 나성범 "올해 우승으로 '취임 선물'하고 싶어"8일 기아오토랜드 광주에서 열린 KIA타이거즈 제11대 감독 취임식에서 이범호 신임 감독이 최준영 대표이사(오른쪽)로부터 유니폼을 배부받고 있다. 이 감독에게는 등 번호 '71번'이 부여됐다. 2024.3.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8일 기아오토랜드 광주에서 열린 KIA타이거즈 제11대 감독 취임식에서 이범호 신임 감독이 취임사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8일 기아오토랜드 광주에서 열린 KIA타이거즈 제11대 감독 취임식에서 이범호 신임 감독이 기자단과 질의응답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이범호프로야구KBO리그나성범권혁준 기자 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대한체육회, 나미비아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교류 협력 협약관련 기사'PO 탈락' 이범호 감독 "선수들 최선 다했다…내년에 다시 도전"[PO5]5일 치 짐 싼 이범호 KIA 감독 "오늘 이겨서 수원 가겠다"[PO5]이범호 KIA 감독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양현종 불펜 준비"[PO4]'2번타자 김도영' 꺼낸 이범호 KIA 감독 "페덱 공략 위한 결정"[PO4]'벼랑 끝' 이범호 "4차전 모든 투수 대기…타순도 고민"[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