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플레이볼…유니폼 바꿔 입은 안치홍·김재윤·김강민 등 주목김태형의 롯데·이범호의 KIA·이숭용의 SSG…바뀐 사령탑도 관심12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복귀한 류현진이 7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KBO리그에 로봇 심판이 도입된다. 사진은 지난해 고교야구에 도입됐던 ABS의 모습.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7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자체 청백전에서 안치홍이 내야 땅볼을 날리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롯데 김태형 감독이 25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 구장에서 열린 지바롯데와의 교류전 2차전 경기에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시범경기류현진김태형이범호권혁준 기자 KT '수호신' 박영현 "7경기 다 나갈 준비…모든 걸 쏟아붓겠다"[KS1]'첫 가을야구' 안현민 "기다리다 지쳐…빨리 경기하고 싶다"[KS1]관련 기사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류현진, 데뷔 20년 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승(종합)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부상자 속출·불펜은 흔들…'이중고' 겪는 한화 마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