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어린 후배들이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길 "12년 만에 한화에 복귀한 류현진이 25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2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화 문동주와 황준서가 27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2024.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화 류현진이 27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오른쪽은 문동주.2024.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류현진문동주황준서한화이글스리빙레전드관련 기사44년 묵은 LG의 숙원…오스틴, 구단 최초 MVP 정조준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